• 최종편집 2024-07-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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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국사, 제28대 주지 종천스님 취임 고불식 가져
    [신라신문=은재원 기자] 제11교구 본사 불국사 제28대 신임주지 종천스님 취임 고불식이 16일 불국사 경내 무설전에서 봉행됐다. 이날 고불식에는 조계종 호계원장 보광스님, 불국사 회주 종상대종사, 불국사 승가원장 덕민대종사, 선원장 종우스님과 제5교구본사 법주사 주지 정덕스님, 팔공총림 동화사 관장 능종스님, 제10교구본사 은해사 회주 돈명스님과 주지 덕조스님을 비롯한 송호준 경주부시장, 류완하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총장, 이영숙 불국사신도회장 등의 사부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주 종상스님은 신임 종천 주지스님에게 어려움이 닥칠 때 지혜로서 해결하라는 의미를 담아 행운의 열쇠를 전달하고 주지 역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신임 주지 종천스님은 1억5000여만원 상당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공양미 6500포 65톤을 경주, 포항, 영덕, 울진 등 불국사 관할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기도 했다. 신임 주지 종천스님은 지난 7월2일 불국사 산중총회를 통해 불국사 주지후보에 당선돼 10일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으로부터 불국사 주지 임명장을 받고 임기를 시작했다. 송호준 경주부시장은 주낙영 시장의 축사 대독을 통해 "K-컬쳐 한국문화가 세계에 이름을 떨치고 있는 저변에는 불교에 뿌리 둔 한국의 전통문화가 있기 때문"이라며 "2025년 경주 APEC의 성공적 개최에 불자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신임주지 종천스님은 지난 1990년 12월 불국사에서 월산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1993년 11월 범어사에서 일타스님을 계사로 구족계를 수지했으며 불국사승가대학을 졸업하고 불국사 교무국장과 총무국장, 경주경찰서 경승, 오어사 주지 등을 거쳐 불국사 주지 직무대행 소임을 수행해 왔다.
    • 사회
    2024-07-18
  • 경주시, 국립공원 내 땅밀림 등 산사태 피해 예방 '총력'
    [신라신문=은재원 기자] 경주시가 최근 토함산 3곳의 땅밀림 현상 등 산사태 피해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5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경주 국립공원 지역을 대상으로 환경부, 산림청, 경북도,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합동 조사를 면밀히 펼쳐 산사태 위험지역 73곳을 확인했다. 특히 합동 조사 시 산림기술사, 환경단체 등 외부 전문가도 참여해 당시 땅밀림 예상지 3곳도 사전에 발견했다. 시는 문무대왕면 범곡리 유역에 대해 사방댐 1개소 설치를 확정 지었으며 945호선 계곡부에 대해서는 사방댐 2개소 추가 설치에 대해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하고 있다. 이어 계곡부 모니터링 CCTV를 설치해 호우 특보 시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해당 기관들도 선제적 안전대책 마련에 나섰다. 산림청은 전국 땅밀림 위험지도를 연구개발 중이며 환경부 및 국립공원공단은 호우 전후 주기적으로 땅밀림 지역을 드론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집중호우가 예보될 경우 시민들의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조속한 주민 대피를 진행하고 지방도 945호선 사전통제를 위한 기준을 마련하는 등 선제적인 안전대책 방안을 수립 하겠다"고 밝혔다.
    • 행정
    2024-07-18
  • 토함산 3곳서 산사태보다 위험한 '땅밀림' 발생
    [신라신문=은재원 기자] 경주 토함산 정상을 중심으로 북쪽과 동쪽 3개소의 대형 산사태 현장에서 '땅밀림' 현상이 확인됐다. 17일 녹색연합에 따르면 '경주 대형 산사태 대책 보고서'를 통해 경주 무장산·함월산·토함산 일대 73곳에 산사태가 발생했으며 이 중 3곳에서 땅밀림이 확인됐다. 녹색연합은 땅밀림이 확인된 곳은 경주시 황용동 2곳과 문무대왕면 범곡리 1곳이며 이 중 황용동 산 일대 1곳에서 확인된 땅밀림 진행 면적만 3700평가량으로 945번 지방도로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해당 지점은 녹색연합과 경주국립공원사무소, 전문가 등이 합동으로 지난 6월 말부터 7월에 걸쳐 진행한 현장조사를 통해 확인됐다. '땅밀림'은 일반 산사태보다 수십배 위력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땅밀림은 당장 터지지 않는다. 그러나 폭우와 지진을 만나면 지반 전체가 한꺼번에 무너져내려 산 아래 계곡부로 밀고 내려갈 가능성이 높다. ■경주 황용동 대형 산사태 땅밀림 현장 경주시 황용동 산116번지 일대에서 땅밀림이 2개소 확인됐다. 경주시 황용가압장 맞은편 계곡 위, 신광천을 따라 이어지는 945번 지방도로 건너편 계곡에도 땅밀림이 진행 중이다. 경주 황용동 1번 땅밀림 현장은 확인된 진행 면적만 3700평 가량이다. 현장은 35도를 넘는 급경사지다. 국내 땅밀림 현장 중에서 이례적으로 경사가 매우 급하다. 현재도 붕괴와 붕락 등 흙이 쓸려 내려가고 있다. 골짜기 입구부터 토석류로 내려온 바위와 돌들이 어지럽게 널브러져 있다. 작은 승용차 냉장고, 책상 크기만한 바위부터 뿌리가 뽑힌 채 쓰러진 나무와 흙, 모래 등이 계곡 바닥에 꽉 들어차 있다. 폭우나 지진으로 진행 중인 땅밀림이 터지면 수천 톤의 토석이 기존 산사태 피해로 널려 있는 토석을 함께 끌고 아래 신광천을 덮칠 수 있다. 계곡 옆에 위치한 945번 지방도로까지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문제는 하나의 계곡 유로에 두 곳의 대형 산사태 땅밀림이 진행 중인 점이다. 이 두 곳은 언제 터져도 이상하지 않을 대형 산사태 위험지역이다. 두 개의 땅밀림이 이어지는 계곡에 산사태 위험은 곧 945번 지방도로에 대형 산사태가 밀려들어도 도로 노반 붕괴까지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945번 지방도로는 경북도와 경주시가 관리하는 도로다. 도로 및 운전자 안전 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 일정 수준 이상의 강우가 발생할 경우 선제적으로 도로를 통제하는 안전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경주 문무대왕면 대형 산사태 땅밀림 현황 토함산 정상에서 문무대왕면 범곡리 마을로 이어지는 곳에도 땅밀림이 발생했다. 경주시 문무대왕면 범곡리 산 286 일대다. 이곳은 지난 5월에 확인된 24개소 산사태 발생지역 중 가장 큰 규모의 대형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곳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이곳 바로 옆에 또 하나의 대형 산사태가 꿈틀거리고 있다. 산림 속의 등고선을 따라서 횡으로 약 30m 길이로 1m 이상 지층이 내려앉았다. 측면에서는 위아래 종단으로 30m~40m 길이로 틈이 벌어져 있다. 전형적인 땅밀림의 모습이다. 땅밀림 현장부터 계곡 아래로 연결된 문무대왕면 범곡리 마을은 당장 올여름 폭우나 집중호우가 내릴 시 선제적인 대피 명령과 집행이 필요하다. 또한 범곡리에 기존 설치된 산사태 방지 시설에 대한 정밀 진단도 시급하다. 기존 시설이 땅밀림이 터질 때 쏟아져 내려오는 토사량을 감당할 수 있는지 전문가의 정밀한 검토와 다방면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땅밀림에 대한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대비가 필요하다. 사전에 땅밀림 현장의 예상 피해 범위를 정확히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이를 통해 본격적이고 입체적으로 대비하면 피해를 훨씬 줄일 수 있다. 방심하고 방치한다면 대형 지진으로 인해 발생하는 지반 붕괴 이상의 피해를 볼 수도 있다. 녹색연합 관계자는 "토함산, 함월산, 무장봉 일대에서 산사태가 계속 확인되고 있으니 경주시와 경북도는 문무대왕면, 외동읍, 진현동, 마동, 하동, 황용동, 암곡동 등의 산지에 대해 산사태 특별관리를 해야 한다"면서 "산지 전체를 산사태 취약지구로 지정하는 것이 필여하고 특히 땅밀림에 대해서 본격적인 관리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기후위기로 산사태 재난이 계속되고 있다"며 "폭우에 땅밀림은 언제든지 대형 산사태로 발전할 수 있으니 철저하게 대비하는 것이 피해를 막는 길"이라고 말했다.
    • 사회
    2024-07-17
  • 경주시, 미혼 남녀 '솔로 탈출' 만남 주선
    [신라신문=은재원 기자] 미혼 남녀들의 만남을 주선하기 위해 지자체까지 발 벗고 나섰다. 경주시는 미혼남녀 만남 행사 '청춘 동아리, 두근두근 설렘의 시작' 프로젝트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미혼 남녀들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참가자들에게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달 17일부터 30일까지 경주에 주소지를 둔 20~39세 직장인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다. 모집 기간 참가자들로부터 혼인관계증명서(상세)와 재직증명서 등도 별도로 받아 철저한 신원 확인 과정도 거쳤다. 6일 저녁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한수원, 한전,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경주경찰서, 경주소방서, 경주교육지원청, 경주시청 등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미혼남녀 60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참가자들의 성격과 유형 등에 따라 서로에게 어울리는 상대를 매칭하는 방식으로 이어졌다. 이어 전문 MC의 진행으로 레크리에이션, 연애 코칭 등의 이벤트를 거쳐 남녀 간 자연스러운 매칭을 유도했다. 행사는 설렘 반 기대 반으로 3시간 가량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매칭된 남녀 참가자들은 다음달 9일까지 △도자기 공예 △떡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만남을 이어가게 된다. 경주시는 사는 곳과 직장이 같은 지역인데다 참가자들의 신원까지 꼼꼼히 검증된 만큼 많은 수의 남녀가 연인관계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몇 쌍의 커플이 탄생했는지는 오는 8월10일 개최될 '애프터 파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내 미혼남녀들을 위한 자연스러운 만남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내 결혼 친화적 분위기 조성과 저출생 문제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회
    2024-07-08
  • 【박성대 교수의 풍수기행】
    • 사회
    2024-07-07
  • 경주시의회, 4개 특별위원회 구성
    [신라신문=은재원]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는 지난 5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83회 경주시의회 임시회의 마지막 일정으로 제2차 본회의를 열어 4개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제9대 경주시의회 후반기 시작에 맞춰 충혼탑을 참배했다. 2025 APEC 정상회의의 개최도시로 경주시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경주시의회의 '2025 APEC 경주유치지원 특별위원회'는 종료됐으며 '2025 APEC 정상회의 추진 지원 특별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돼 APEC 정상회의의 원활한 준비를 위한 다양한 사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새롭게 구성된 각 특별위원회별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최영기 위원장, 김항규 부위원장, 이락우·이경희·정희택·이진락·정성룡·이강희·이철우 위원으로 9명, 국책사업추진 및 원전특별위원회가 오상도 위원장, 정성룡 부위원장, 정원기·주동열·한순희·이강희·이진락·김소현·정종문 위원 등 9명이다. 이동협 의장은 "제283회 임시회를 통해 제9대 경주시의회 후반기의 시작을 위한 밑그림이 그려졌다"며 "모두가 행복한 경주를 만들기 위해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APEC 정상회의를 비롯해 경주시가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과 행사가 흠결 없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가 맡은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시의회 의원들은 제9대 경주시의회 후반기가 시작됨에 따라 황성공원 충혼탑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참배의 시간을 가졌다.
    • 정치
    2024-07-07
  • 주낙영 시장, 가루쌀 모내기 현장 찾아 '시연'
    [신라신문=은재원] 주낙영 시장이 지난 2일 농업인 격려를 위해 지역 모내기 현장을 방문했다. 주 시장은 이날 경주시 남산동, 동방동 일원 가루쌀 모내기 현장을 찾아 모내기를 시연하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농업인 격려에는 주낙영 시장과 함께 쌀전업농 경주시연합회원 및 가루쌀 재배농가 등 150여명이 동참했다. 주 시장은 이 자리에서 농민들을 격려하고 직접 이앙기에 탑승해 가루쌀 모내기를 시연했다. 가루쌀은 늦은 이앙으로 모내기를 6월 하순부터 7월 초에 시작해 10월 중순 수확하는 방식으로 일반벼 보다 생육기간이 20~30일 짧아 동계작물과 함께 안정적인 이모작 재배가 가능하다. 가루쌀은 가공용 벼로 개발된 쌀 종류로서 쌀알 구조가 성글고 물러 쌀가루를 간편하고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으며 밀가루 대체용으로 사용이 가능해 밀 수입 의존도를 낮추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시에서 처음 시도하는 가루쌀의 성공적인 정착을 기원한다"며 "일반 벼 대신 가루쌀 재배면적을 점차 확대해 쌀 생산량 조정을 통한 쌀값 안정, 더 나아가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행정
    2024-07-07
  • 경주시, 휴가철 관광지 식품·위생 특별점검 가져
    [신라신문=은재원] 경주시는 본격적인 휴가철에 앞서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워터파크, 해수욕장 등 휴가지 주변 식품접객업소에 대해 식품위생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반은 △조리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및 보관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식품접객업소 영업자 준수 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이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행정 지도로 안심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특히 이번 점검과 병행해 업소에 위생모와 마스크 등 위생용품들을 배부하면서 식품접객업소 종사자 준수사항을 강조했다. 시는 오는 8월에는 대구식약청, 경북도와 합동으로 바닷가 주변 횟집 수족관물 수거검사로 비브리오균 검사를 실시해 여름철 수산물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 위상에 걸 맞는 친절⋅위생 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행정
    2024-07-07
  • (인사)경주시 6급 팀장(7월8일 자)
    ■ 6급 전보 이종연 미래전략실 팀장요원/ 박설림 청렴감사관(청렴윤리팀장 직위공모)/ 정재화 청렴감사관 팀장요원/ 권상민 문화유산과 팀장요원/ 이지경 왕경조성과 팀장요원/ 김보은 관광컨벤션과 팀장요원/ 서동민 경제정책과 팀장요원/ 최근태 경제정책과 팀장요원/ 손윤보 기업투자지원과 팀장요원/ 최재민 농촌활력과 팀장요원/ 김은주 시민봉사과 팀장요원/ 김성희 해양수산과 팀장요원/ 진미현 해양수산과 팀장요원/ 한승익 도로과 팀장요원/ 박영미 저출생대책과 팀장요원/ 정유진 아동청소년과 팀장요원/ 조지희 환경정책과 팀장요원/ 이재헌 자원순환과 팀장요원/ 유경미 토지정보과 팀장요원/ 권효남 생활하수과 팀장요원/ 박승희 사적관리사무소 팀장요원/ 김은주 평생학습가족관 팀장요원/ 고유환 감포읍 팀장요원/ 김수경 감포읍 팀장요원/ 최병원 안강읍 팀장요원/ 이미자 외동읍 팀장요원/ 정은미 내남면 팀장요원/ 임병훈 산내면 팀장요원/ 김민정 서면 팀장요원/ 윤승우 서면 팀장요원/ 최범석 현곡면 팀장요원/ 서을순 천북면 팀장요원/ 김정희 대외소통협력관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사무처 파견/ 강선희 수도행정과 팀장요원/ 정현주 차량등록사무소 팀장요원/ 손승희 양남면 팀장요원/ 최인철 현곡면 팀장요원/ 김성대 황오동 팀장요원/ 김용수 생활하수과 팀장요원/ 하길남 복지정책과 팀장요원/ 김미화 노인복지과 팀장요원/ 권향인 장애인여성복지과 팀장요원/ 김유경 장애인여성복지과 팀장요원/ 최시영 장애인여성복지과 팀장요원/ 김순이 성건동 팀장요원/ 김난기 선도동 팀장요원/ 이홍희 문화유사과 팀장요원/ 김광현 신성장산업과 팀장요원/ 김상철 원자력정책과 팀장요원/ 박순탁 교통행정과 팀장요원/ 김현우 농업정책과 팀장요원/ 최윤지 농업정책과 팀장요원/ 김성남 안강읍 팀장요원/ 이정은 건천읍 팀장요원/ 최권섭 강동면 팀장요원/ 박광미·손필경 보건소 팀장요원/ 박성훈 환경정책과 팀장요원/ 정수지 환경정책과 팀장요원/ 이승욱 자원순환과 팀장요원/ 최해식 건축허가과 팀장요원/ 김경현 왕경조성과 팀장요원/ 이종탁 해양수산과 팀장요원/ 이세형 건설과 팀장요원/ 김상덕 도시계획과 팀장요원/ 이호정 주택과 팀장요원/ 김수현 철도도심재생과 팀장요원/ 조정래 회계과 팀장요원/ 손병필 안강읍 팀장요원/ 최성욱 외동읍 팀장요원/ 임진섭 아동청소년과 팀장요원/ 권순열 감포읍/ 박찬연 안강읍/ 이종곤 황남동/ 박영철 복지정책과/ 최윤영 아동청소년과/ 김현정 동천동/ 김연호 왕경조성과/ 강라미 현곡면/ 강현숙 불국동/ 심무준 기업투자지원과/ 이진성 자원순환과/ 박윤근 환경정책과 이상 7월8일 자
    • 행정
    2024-07-07
  • 경주시의회, 제9대 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
    [신라신문=은윤수]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는 지난 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3일간의 일정으로 제283회 경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제9대 후반기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임시회 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9대 경주시의회 후반기 4개 상임위원회 구성을 위한 위원을 선임하고 위원장·부위원장을 선출했다. 투표를 통해 진행된 상임위원회 선거에서는 의회운영위원장에 최재필 의원, 행정복지위원장에 이경희 의원, 문화도시위원장에 박광호 의원, 경제산업위원장에 정종문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새롭게 구성된 각 상임위원회별 의원은 의회운영위원회가 최재필 위원장, 정희택 부위원장, 김항규·오상도·정성룡·정원기·이강희 위원 등 7명, 행정복지위원회가 이경희 위원장, 정원기 부위원장, 한순희·김동해·주동열·이락우·정희택 위원 등 7명이다. 이동협 의장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원구성이 원만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제9대 후반기 경주시의회의 공식일정을 시작으로 2년간 경주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정치
    202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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