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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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명칭 선포식 개최
    [신라신문=은윤수 기자]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가 지난 22일 오전 11시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WISE캠퍼스 명칭 선포식'을 개최했다. 명칭 선포식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성우 스님을 비롯해 내외빈과 불교계, 기부자, 동문, 재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 식사, 치사, 축사, 경과보고, WISE 영상 상영, 명칭 선포, 캠퍼스기 전달, 축하공연, 교가 제창, 사홍서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성우 스님은 치사를 통해 "문화·역사의 수도 경주에서 1978년 개교한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가 사찰과 불자님들의 후원, 지자체와 기업의 협력과 함께 발전해 왔고 그동안의 성원과 지지에 힘입어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 오늘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로 새롭게 출발하게 됐다"며 "WISE캠퍼스가 지역과 함께 성장해 가는 캠퍼스로 자리매김하고 지역민들의 의지처가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영경 동국대 WISE캠퍼스총장은 식사를 통해 "지난 1978년 동국대학교 경주대학으로 설립돼 지금까지 지역의 대표대학으로 성장해 왔고 오늘 이러한 성장을 바탕으로 건학이념을 구현하고 미래가치를 지향하는 WISE(와이즈)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거듭나게 됐다"며 "명칭 선포식을 통해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는 앞으로 변화와 혁신의 노력을 멈추지 않고 새 이름에 걸맞은 지역의 으뜸 대학으로 현명한 미래 인재인 와이지안(Wisian)을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시장은 김호진 부시장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동국대의 혁신 노력과 과정의 의미와 성과들을 깊이 인정하고 경주시와 동국대는 운명 공동체로서 미래를 향한 전략과 정책을 합심해 나가겠다"고 축하를 전했다. 이날 명칭 선포식은 유튜브로 생중계하는 한편 학생회를 비롯해 석림회 학인스님들, 불교도연합회, 학군단 생도들, 사격부 카누부, 외국인 유학생 등 학생들 100여명을 초청해 대학 구성원이 함께 하는 의미를 더했다. 또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영상축사를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으며 경상북도의회와 경주시의회 의원, 경주지역 기관장들이 참석해 명칭 선포식을 축하했다. WISE(와이즈) 명칭의 의미는 Wise Innovation, Smart Evolution 이며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지혜롭게(Wise) 혁신하고(Innovation), 스마트하게(Smart) 융합하고 진화하여(Evolution) 발전하는 대학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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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코로나19·태풍 지나자 '수학여행단 경주로∼경주로'
    [신라신문=은재원 기자] 2년 넘게 이어져 온 '코로나19' 사태와 이달 초 엄습한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초·중·고 수학여행단이 경주로 몰리고 있다. 26일 경주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학사 일정이 정상화되면서 경주로 수학여행을 오기 위해 '안심 수학여행 서비스'를 신청한 학교가 늘고 있다. 지난 2017년 도입 이후 매년 60여 건에 달하던 전국 초·중·고 학교들의 안심 수학여행 서비스 신청은 '코로나19' 발생으로 2020년 0건, 2021년 5건으로 크게 급감했다. 지난 4월 정부가 2년 만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제하면서 9~10월 간 1박2일, 2박3일 일정으로 경주로 수학여행을 오겠다고 '안심 수학여행 서비스'를 신청한 학교는 전국 91개교 1만593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발맞춰 시도 수학여행단 맞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경주시는 안심 수학여행 서비스를 적극 홍보하는 한편 숙박시설과 음식점, 주요 사적지 등 관광지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앞서 시는 지역 관광산업의 활성화와 수학여행단의 안전을 위해 지난 2017년 3월부터 '안심 수학여행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안심 수학여행 서비스'는 수학여행단이 경주시에 일정을 공문으로 발송하면 여행 전 해당 학교가 이용할 숙박시설과 음식점을 사전 점검해 결과를 알려주는 제도다. 학교에서는 사전에 이용할 숙소와 식당 등에 대한 안전점검 신청서를 작성해 경주시로 접수하면 된다. 또 숙박단지에 음주감지·측정기를 비치해 수학여행 대표 인솔자가 관광버스 운전기사를 대상으로 음주여부를 측정한 후 투어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관광컨벤션과(054-779-6832)로 문의하면 된다. 주낙영 시장은 "최고의 수학여행지인 역사문화도시 경주를 안심하고 많이 찾아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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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명칭 선포식 개최
    [신라신문=은재원 기자]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가 22일 오전 11시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새롭게 바뀐 'WISE캠퍼스 명칭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WISE(와이즈) 명칭의 의미는 Wise Innovation, Smart Evolution 이며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지혜롭게(Wise) 혁신하고(Innovation) 스마트하게(Smart) 융합하고 진화해(Evolution) 발전하는 대학을 의미한다. 동국대 WISE캠퍼스는 명칭 선포식을 통해 대학의 체질을 혁신해 온 성과 ▲필요한 분야 잘 되는 분야로 학사구조 개편을 통해 교육 경쟁력 및 입시 경쟁률 향상 ▲단과대학을 10개에서 6개로 개편, 상담과 학사지도까지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통합학사지원 서비스 구축 ▲최근 3년간 국가 및 지자체 재정지원 수주액 360억으로 최근 10년간 받은 지원의 62%에 달하는 역대급 재정지원 확보 ▲교육환경, 학생회관, 운동장 등 학생 복지시설 리노베이션으로 학생이 행복한 대학으로 변화 ▲지자체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지역과 상생 발전하는 WISE캠퍼스의 성과를 알린다. 이영경 동국대 WISE캠퍼스 총장은 "캠퍼스 명칭 변경과 함께 학제, 직제를 개편하면서 대학의 체질을 변화시키고 경쟁력을 강화했고 동국대 WISE캠퍼스는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지혜롭게 혁신하고 스마트하게 융합하고 진화하며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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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동국대 WISE캠퍼스, 2023학년도 수시경쟁률 '4.82대 1'
    [신라신문=은재원 기자]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2023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1660명 모집에 7996명이 지원해 4.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낸 것은 의예과 참사람 전형으로 6명 모집에 254명이 지원해 42.33대 1을 기록했다. 다음으로는 한의예과 참사람 전형이 6명 모집에 206명이 지원해 34.33대 1, 간호학과 참사람 전형이 10명 모집에 213명이 지원해 21.30대 1 등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또한 웹문예학과 교과 전형이 8대 1, 유아교육과 면접전형이 6.6대 1, 소방방재전공 교과전형이 5.85대 1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면접고사는 학생부교과-면접전형은 오는 10월15일 예정이며 학생부종합전형(최저미적용 모집단위)은 10월22일~23일 이틀간 모집 단위별로 분산해 면접고사로 진행된다. 학생부종합전형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있는 모집단위는 오는 11월26일 면접 예정이다. 수시모집 최초합격자 발표는 2022년 11월4일(수능최저 미적용), 2022년 12월14일(수능최저 적용)로 예정돼 있다. 정성훈 동국대 WISE캠퍼스 입학처장은 "동국대 WISE캠퍼스는 올해 명칭을 변경하고 학사구조와 대학의 체질을 대폭 개편해 수요자 중심의 교육 체제로 변화시켰다"면서 "이 밖에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LINC3.0 사업, 경상북도 혁신선도대학지원사업에도 선정돼 현장 실무와 융합 교육 등 교육역량 우수성과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 자세한 일정과 전형 관련 사항은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입학처 홈페이지(http://ipsi.dongguk.ac.kr)를 참고하면 된다. 입학 상담 문의 전화는 054-770-2031~4이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입학처]로도 상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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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경주여고, '하이 콘셉트 융합인재 디베이트 캠프' 실시
    [신라신문=은윤수 기자] 경주여자고등학교(교장 송재봉)가 9일 계열성장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이 콘셉트 융합인재 디베이트 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주여고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디베이트에 대한 강의와 디베이트 실습을 통해 의사소통 역량을 기르는 것은 물론 다양한 진로 계열로 구성된 학생들이 기후변화와 인공지능 활용에 대한 정보탐구 및 토론 활동을 실시함으로써 미래 역량, 비판적・창의적 사고 역량, 자료・정보 활용 역량, 융합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강의를 통해 디베이트를 처음 경험하는 학생들을 위해 디베이트의 기본 개념, 종류, 형식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 가진 후 4개 분반으로 나눠 토론 연습과 토론 실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기후 위기 대응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한가?'라는 주제로 실전 디베이트를 직접 경험해보며 뜨거운 논쟁을 벌였다. 송재봉 교장은 "학생들이 이번 디베이트 캠프를 통해 의사소통 역량을 기르고 공동체에서 타인의 주장에 귀 기울이고 협업하는 자세를 배우는 것은 물론 4차산업혁명 시대 사회적 적정기술의 필요성을 깨달아 지속가능한 사회상을 정립하는 기회를 가졌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디베이트 캠프는 경주여고의 하이 콘셉트 계열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계열성장 프로젝트 외에도 곡옥 특색교육으로 수업량 유연화에 따른 학교 자율적 교육과정 운영(교과 콘텐츠 융합 수업의 날), 교과&동아리 연계 세계시민 교육 '우.다.다.(우리 다같이 다함께)' 프로젝트 등 학생들의 꿈과 끼를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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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0
  • 경주 선덕여고, '신토불이 농산물 나눔장터' 열어
    [신라신문=은재원 기자] 경주시 소재의 선덕여자고등학교 텃밭가꾸기 동아리 '신토불이(동아리 회장 이윤미, 지도교사 류근범)'가 1일 텃밭에서 가꾼 유기농 농작물을 교내에서 판매하는 '신토불이 농산물 나눔장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이윤미(18) 학생은 "우리 농산물의 중요성을 알리고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지역 사회에 기부하고자 행사를 준비했다"며 "홀로 사시는 인근 어르신들께 판매 수익금으로 생필품을 구입해 드릴 예정이고 농작물을 재배하는 과정에서 선후배간의 협동심을 배우가 된 것은 잉여 소득"이라고 말했다. 류근범 교사는 "신토불이는 지난 2011년 처음 결성해 매년 20여명의 학생과 교사가 학교 인근 텃밭을 빌려 농산물을 재배하고 있다"며 "우리 농산물의 중요성을 알리고 농산물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 교육
    2022-07-03
  • '제69회 전국 중학야구선수권대회' 15일간 열전 성료
    [신라신문=김경태 기자] 중학야구 최강자를 가리는 '제69회 전국 중학야구선수권대회'가 지난 24일 결승전을 끝으로 15일간의 대장정이 마무리 됐다. 경주시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고 경북야구소프트볼협회와 경주시 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10일부터 24일까지 경주베이스볼파크 1‧2구장, 포항생활체육야구장 등지에서 전국 134개팀, 4700여명이 참가해 총 133경기를 펼쳤다. 지난 24일 낮 12시 경주베이스볼파크 1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서울 덕수중학교가 서울 휘문중학교를 4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덕수중은 5회초 0대1로 한점차 뒤진 상황에서 김명규 선수의 역전 투런포로 승기를 잡으며 짜릿한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열린 시상식에는 박원철 경주시 시민행정국장, 이종훈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 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부회장, 우주환 경북야구소프트볼협회장, 이동은 경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수상내역은 △최우수선수상과 우수선수상에 송선현(덕수중) △감투상 이서진(휘문중) △수훈상 김명규(덕수중) △미기상 유용준(덕수중) △타격상 홍도희(소래중) △타점상 진솔(덕수중) 등이 수상했으며 △감독상은 공태웅(덕수중) 감독 △지도상은 이교선(덕수중) 부장 △공로상은 황영희(덕수중) 교장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지역을 대표해 출전한 경주중학교는 문무리그 3위를 기록하며 선전을 펼쳤다. 비교적 얇은 선수층에도 불구하고 선수와 감독, 코치들이 하나로 뭉쳐 결선 토너먼트까지 진출하는 등 저력을 보여줬다. 주낙영 시장은 "전국중학야구선수권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기쁘다"며 "일상회복에 따라 2년 만에 유관중 대회로 치러져 선수와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의미있었다"고 말했다. 또 "대회를 통한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 교육
    2022-06-27
  • 경주여고, '세계 책의 날' 도서관 행사 실시
    [신라신문=은재원 기자] 경주여자고등학교(교장 송재봉)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유네스코(UNESCO)가 독서증진을 위해 지정한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는 학교도서관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계 책의 날'은 에스파냐의 카탈루냐 지방에서 책을 읽는 사람에게 꽃을 선물하던 '세인트 조지 축제일'과 세르반테스와 셰익스피어가 동시에 사망한 날에서 유래돼 매년 4월23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세계 책의 날'에 대한 상징적인 의미를 담아 도서를 대출하는 학생 및 교직원에게 장미꽃 비누를 증정하는 '장미꽃을 선물합니다'와 세계 책의 날과 저작권 관련된 퀴즈를 풀고 응모하면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제공하는 '세계 책의 날 퀴즈', 연체 중인 도서를 모두 반납하면 대출 정지를 해제해주는 '도서 연체 해방의 날'로 다양하게 진행했다. 행사를 진행한 도서부장 김예은 학생은 "저희가 기획한 행사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도서관을 찾아오고 책에 관심을 가져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황지빈(1학년) 학생은 "세계 책의 날은 처음 들어봤는데 행사 덕분에 독서의 중요성과 저작권의 역할을 다시 한번 알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송재봉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느끼고 많은 책을 접해 독서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여고는 사서교사와 책빛 도서부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독서를 장려키 위해 다양한 월별 도서관 행사를 계획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 교육
    2022-04-28
  • 경상북도교육청, 불법찬조금 근절 대책 시행에 나서다
    [헤드라인경주] 경상북도교육청은‘2022학년도 학교발전기금 부당 조성(불법찬조금) 근절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평소 도내 각급 학교에서는 공개적 절차를 통해 학생 장학금 지원 등 학교발전기금 조성이 투명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나, 새학기를 맞아 학부모들 사이에서 음성적으로 일정 금액을 모금하는 불법찬조금 조성이 우려되어 주의를 당부했다. 불법찬조금 근절을 위한 주요 대책으로는 ▲새 학기 초 불법찬조금 발생 사례 학부모 안내 강화 ▲학교운동부 운영 예산 공개로 예산집행 투명성 높이기 ▲누구나 쉽게 불법찬조금을 신고할 수 있는 교육청 신고센터 운영 등이다. 또한 신학기를 앞두고 불법찬조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운동부·학부모단체 대상 연수 실시 ▲학부모 안내 문자 발송 ▲학교자체 점검을 위한 불법찬조금 체크리스트 개발 등 불법찬조금 사전 예방 대책에 집중할 계획이다. 최규태 행정과장은 “학부모에게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가중시키고 공교육에 대한 불신을 불러일으키는 불법찬조금은 교육계에서 근절해야 될 사안이며, 불법 행위가 있을 경우 교육청 불법찬조금 신고센터로 신고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교육
    2022-03-07
  • 경상북도교육청, 스포츠 꿈나무들의 축제, 힘찬 시동!
    [헤드라인경주] 경상북도교육청은 지난 4일 스포츠 꿈나무들의 축제인‘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선발을 겸한‘2022 경북소년체육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경북체육회 각 종목별 전무이사 및 시군 체육담당 장학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양궁 외 36개 종목에서 금메달 37개 등 총 133개의 메달로 우수한 성과를 거양한 바 있다. ‘2022년 경북소년체육대회’는 3월 14일부터 4월 1일까지 영천시민운동장을 중심으로 도내 각 시군에서 36종목이 개최되며 열띤 경쟁을 통해 우수 선수가 발굴되도록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올해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경북에서 개최되는 만큼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경기 종목별 경기 일정 및 변경사항 확인, 코로나19 방역 대책 수립 등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됐다. 박종진 체육건강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훈련 여건이지만 경상북도 학생선수들의 사기진작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성공적인 대회를 기원하며, 이번 대회에 입상한 우수 선수와 팀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교육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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