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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핑은 경북으로...2022 대한민국 캠핑대전 개막
    [신라신문] 봄, 바야흐로 캠핑의 계절이 다시 돌아왔다. 지난 2년 여 코로나19와 함께 하는 동안 캠핑은 비대면 일상을 즐기는 하나의 대세로 떠올랐다. 이러한 캠핑여행의 인기를 몰아 캠핑을 주제로 한 대규모 박람회가 지역에서도 마련됐다.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동관 전시장 4~6홀)에서 2022 대한민국 캠핑대전이 개최된다. 올해로 두 돌을 맞는 이번 전시회는 경북도와 대구시가 후원했다. 유수의 캠핑 관련 사업체 220개사 이상이 참여해 전시규모는 780여 개 부스로 가히 지역 최대 캠핑 박람회이다. 대구경북의 캠핑장 정보와 캠핑차량, 텐트를 비롯한 각종 캠핑용품, 밀키트와 같은 먹을거리 등 캠핑에 관한 모든 정보를 한 자리에서 쉽게 보고 즐길 수 있다. 첫 날인 29일 개막식에는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와 정해용 대구시 경제부시장 등이 참석해 전시장을 둘러보며 참여업체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체험이벤트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이날 평일임에도 1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아 본격적인 시즌을 맞아 최근 급격히 늘어난 캠핑족들의 캠핑 산업에 대한 관심도를 그대로 보여줬다. 전시장은 캠핑차량, 캠핑용품, 아웃도어, 레저스포츠 용품, 낚시용품, 캠핑음식 부스, 시군 홍보부스 및 대구경북 공동홍보관 등이 마련됐으며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렸다. 경북도 홍보관은‘영화 속 작은 숲속 호빗마을’을 테마로 밀리터리 내츄럴 콘셉트 존, 글램핑 콘셉트 존 등 지역의 자연과 어우러진 친환경 캠핑장을 연상할 수 있도록 감성충만 캠핑존으로 구성했다. 또 지역 캠핑장을 알기 쉽게 정리한 캠핑홍보책자를 배부하는 한편, 게임을 통해 경북 관광 온라인 이벤트를 알리고 참여자에게는 경북 관광기념품을 증정하는 체험 이벤트도 운영했다.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캠핑카 전문업체인 FF캠핑카, 퍼스트알브이, 제일모빌, 카이트 등이 다양한 형태의 캠핑카를 전시하고, 국내 최대규모 캠핑용품 업체인 캠핑고래를 비롯한 지역의 우수한 캠핑용품 업체들이 경쟁력 있는 물품을 전시 판매했다. 한편, 직접 참관이 어려운 지역민들을 위해 매일신문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도 운영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커피쿠폰, 손소독제, 밀키트 등 경품도 풍성하게 제공했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경북에는 강산해를 배경으로 우리 집처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캠핑장들이 300개가 넘게 있다. 올 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경북에서 청정자연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대구의 우수한 캠핑관련 산업과 경북의 청정 캠핑장이 환상의 콜라보를 통해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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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2022-04-29
  • ‘건강한 삶’을 지키는 관광 거점 육성
    [헤드라인경주=은윤수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경상북도(영주, 영양, 영덕, 봉화, 울진)를 2021년도 ‘웰니스관광 예비 협력지구(클러스터)’로 선정했다. ‘치유(웰니스)관광’은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관광 분야로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의 건강이 강조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최근 3년간 국내 유튜브 채널과 누리소통망 검색어 거대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치유(힐링) 여행’을 주제로 하는 단어가 전체 여행 관련 단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8년 6%에서 ’20년 8%로 증가하는 등 치유와 위로를 위한 여행에 대한 관심이 점차 커지고 있다. 문체부는 올해부터 ‘예비 협력지구’를 새롭게 지정해 지역에서 본격적인 협력지구 사업을 추진하기 전, 지역이 보유한 특색 있는 치유(웰니스)관광 자원을 분석하고 치유(웰니스)관광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 예비 협력지구로는 관련 전문가의 사업계획서 심사를 거쳐 경상북도(영주, 영양, 영덕, 봉화, 울진)가 최종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을 중심으로 한 산림치유 자원과 최초의 한글 요리책 ‘음식디미방’에서 전래된 치유음식을 체험해볼 수 있는 영양의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 등 이색적인 관광 콘텐츠를 가지고 있다. 또한 ‘풍기인삼축제’ 등 지역의 대표축제를 활용해 치유 프로그램을 전략적으로 홍보하겠다는 계획과 지자체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의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체부는 그동안 지역의 치유(웰니스)관광 자원을 중심으로 인근 관광지, 숙박, 음식 등을 연계한 지역 체류형 관광을 육성하기 위해 ’18년 경상남도, ’19년 충청북도에 이어 ’20년 강원도를 각각 ‘웰니스관광 협력지구’로 선정해 지원해왔다. 올해도 작년 사업 추진성과와 코로나19에 따른 단계별 사업 추진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기존 협력지구를 계속 지원한다. ▲ 경상남도(’18년 선정)는 산청·함양의 한방 자원, 통영·거제 일대의 해양자원, 거창·함양이 보유한 산림자원을 결합한 치유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 충청북도(’19년 선정)는 충주의 ‘깊은산속 옹달샘’과 제천의 ‘한방 엑스포공원’ 등을 중심으로 명상치유와 한방 자원을 활용해 치유(웰니스)관광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 강원도(’20년 선정)는 ‘오향 치유(웰니스)관광’을 주제로 평창·동해가 가진 숲치유 콘텐츠와 정선의 명상 콘텐츠를 음식·향기 치유 등과 연계해 협력지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원도, 충청북도는 올해 각각 국비 4억 원을 포함한 총 8억 원, 경상남도는 국비 3억 원을 포함한 총 6억 원으로 지역별 특화상품 개발과 홍보 마케팅, 전문인력 양성, 지역 내 협업체계 마련 등 ‘지역 체류형 치유(웰니스)관광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예비 협력지구로 선정된 경상북도는 국비 1억 원 포함 총 2억 원으로 ‘웰니스관광 협력지구’를 조성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의 건강이 위협받으면서 치유(웰니스)관광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예비 협력지구 신규 지정을 통해 체계적인 지역 체류형 치유(웰니스)관광 육성을 지원하고 코로나19 이후 더욱 건강한 삶을 지키려는 관광객을 많이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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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2021-05-24
  • 관광두레 36개 지역의 관광 활성화 이끌 주민사업체 모집
    [헤드라인경주=은윤수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관광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5월10일부터 6월25일까지 2021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 ‘관광두레’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들이 숙박, 식음, 기념품, 주민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2021년 5월 현재 전국 56개 지역(기초자치단체), 168개 주민사업체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공모대상은 올해 선정된 관광두레 신규 지역 22곳과 기존 관광두레 선정지역 14곳 등 총 36개 기초지자체에서 관광 분야의 창업을 계획하고 있거나 경영 개선을 희망하는 지역주민 3인 이상으로 구성된 공동체이다. 지역별로 10개 내외의 주민사업체를 신규 발굴한 후, 최종 선발되는 주민사업체를 대상으로 최대 5년간 사업체의 성장단계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선정된 주민사업체가 지역관광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대표 관광사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당 주민사업체에 기본 3년, 연장 2년의 최장 5년간 최대 1억 1천만 원에 해당하는 성장 단계별(예비, 초기, 성장) 맞춤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한 지역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주민사업체 구성원 2/3 이상이 만 39세 이하인 경우에는 자기부담금(10%) 감면 등 우대 혜택도 주어진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업 소재 발굴과 사업모델 수립, 창업기반을 쌓을 수 있는 전문교육, 견학 등 창업 준비부터 창업 이후 시범(파일럿) 사업, 사업체별 맞춤형 현장 상담(컨설팅)과 판로 개척을 위한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성장단계에는 주민사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스타 주민사업체로의 도약을 위한 특별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 창업·경영, ▲ 상품·메뉴 개발, ▲ 디자인, ▲ 홍보·마케팅 분야의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관광두레 전문컨설팅단’ 200명(업체)을 운영해 정부 지원을 받고 있는 주민사업체 380여 개를 대상으로 1:1 맞춤 상담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자립기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주민공동체 또는 사업체는 6월 25일 오후 2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문체부, 관광공사, 관광두레 또는 해당 지역 시·군·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7월 중 서류평가를 거쳐 신규 발굴한 주민사업체를 대상으로 관광두레 아카데미 과정을 실시한 후 9월 중 ‘예비 주민사업체’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공모기간 중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와 관련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해당 지자체 누리집에 게시된 관광두레 피디에게 문의하면 알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지역의 관광산업은 코로나 이후의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상태”라며, “주민공동체들이 지역의 관광생태계를 함께 만들어나가고 지역관광을 활성화하는 데 많은 관심을 보여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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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2021-05-10
  • 경주 겹벚꽃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헤드라인경주=은재원 기자] 경주지역 낮 최고기온이 20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겹벚꽃 명소로 알려진 경주 불국공원에도 가족과 연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불국사 일원은 겹벚꽃 300여 그루가 밀집된 탓에 4월 중순이면 겹벚꽃이 활짝 꽃망울을 터트리면서 이 일대가 전부 이른바 '인생샷' 포인트다. 경주시는 그간 겹벚꽃 개화기에는 경관 조명으로 이곳을 화려하게 꾸며 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사업비 9500만원을 들여 공원 내 경관등 64개소를 정비하면서 200m 남짓의 산책로가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경관조명과 어우러져 몽환적 매력까지 더해주고 있다. 이곳을 방문하려면 내비게이션에 불국사공영주차장 또는 경주시 진현동 85-9로 검색하면 된다. 불국공원은 불국사 입구에 위치해 있어 별도의 입장료는 없지만 주차요금은 내야 한다. 주차료는 시간 구분 없이 1회당 소형(16인승 이하, 2.5톤 화물차 미만) 1000원, 대형(17인승 이상, 2.5톤 이상 화물차 이상) 2000원이다. 주말에는 주차하기가 힘들다. 될 수 있으면 평일에 오면 좋다. 정 그래도 주말에 이곳을 찾겠다면 불국사 상가 공터나 가게 앞을 한두 번 훑으면 주차 공간을 심심치 않게 찾을 수 있다. 다만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주차 공간을 선뜻 내 준 가게에 들러 커피가 됐건, 식사가 됐건, 기념품이 됐건, 지갑을 여는 여유도 만끽하시길. 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불국공원 경관조명 정비로 이곳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보다 안전한 관람이 되길 바란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여행을 갈 수 없는 시민들이 불국공원으로 봄꽃여행을 오셔서 코로나 블루를 시원하게 날려 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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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2021-04-22
  • 제3회 2021 글로벌컨슈머대상시상식 개최
    [헤드라인경주] 지난 4월13일 오후 7시 '제3회 2021 글로벌컨슈머대상시상식(명예대회장 권이종)'이 논현동 소재 엘리에나호텔 3층에서 열렸다. 글로벌컨슈머대상시상식은 지난 2018년에 시작해 2019년에 이어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하다가 올해 3회째로 맞아 개최되었다. 글로벌컨슈머대상시상식(공동조직위원장 우덕수 김태후)은 올해에는 국내기업과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관련 산업 및 사회공헌이 있는 공로자를 선정해 기업과 개인의 브랜드가치를 높여주고 민간언론 연합으로 널리 알리고자 마련된 소비자 관련 시상식이다. 글로벌컨슈머시상식은 가수 윤수현의 '꿩'과 '금빛달빛' 축하공연으로 시상식의 포문을 열었다. KBS탤런트 유승민씨와 SBS탤런트 이상은씨의 진행으로 공동조직위원장 우덕수((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홍성례 홍시낭시연구소장의 축시낭송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날 시상식에서 대중연예분야 탑리더부문 대상 수상자로는 권일수 마마엔터테인먼트 영화감독, 신철승 (주)바비아나필름 대표, 고혜성 자신감코리아 대표, 유승민 이원희 KBS탤런트, 김재연 남예종예술실용학교 부학장(전.KBS 교양제작국장), 가수 윤수현, 가수 정유경, 오도석 올림픽코리아 이사장(작사 작곡가), 혁신선도기업분야 탑브랜드부문은 K뷰티가치창조 명품브랜드대상 이상훈 백옥생코리아(주) 대표(BOS B&H(주) 부회장), 기능성식품(인삼)생산대상 정필운 B.C.K 바이오클린코리아 회장, 오피스텔주택건설대상 김동신 (주)다우케이아이디 대표가 선정됐다. 또한, 패션모델분야 탑리더부문 대상은 안병천 (재)국제모델협회 이사장, 패션디자이너 대상은 박미자 MI콜렉션 대표, 자연치유지도대상 배성만 통합자연치유지도연구소 원장, 뷰티살롱경영대상 정미옥 살롱 드 라줄리 대표, IT/정보서비스분야 콘텐츠대상 최호남 한국 IBM 전산센터장(시인), 결혼정고서비스대상 강규남 (주)두리모아 대표가 수상했으며, 문화예술분야에서는 석채화가대상 김기철 석채화가, 문화예술전시기획지원대상 임만택, 시낭송사회공헌대상 이강철 한국시낭송선교회 회장, 시낭송대상 홍성례 홍시낭시연구소 소장, 사회봉사대상 김주복 (재)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중앙회장, 사회공헌대상 강자은 (주)워킹하우스뉴욕 대표, 김지영 미담펜션 대표, 조희석 K한류방송 대표 등 총 28명이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마무리순서로 시낭송가인 이이순 용인시문학가낭송협회 앵커국장의 김재희 시 삼각산의 축시낭송으로 행사가 끝마쳤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 포탈뉴스 월간문화 (사)전국SNS기자연합회 한국무궁화사랑시낭송중앙회 (재)유엔평화국제교류기구 K뷰티스타모델위너스클럽 등이 후원했으며,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시상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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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제2회 2021 글로벌K뷰티스타모델콘테스트' 성황리에 개최
    [헤드라인경주=은윤수 기자] '제2회 2021 글로벌K뷰티스타모델콘테스트'가 지난 4월13일 오후 3시 강남구 논현동 엘리에나호텔 3층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본선대회는 글로벌K뷰티스타모델콘테스트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글로벌뷰티엔컬쳐협회, 뷰티엔패션, 글로벌K뷰티스타모델위너스클럽 공동주최로 개최되었다. 1부순서는 사회자의 개회선언 및 심사위원장 안병천 (재)국제모델협회 이사장의 인사말과 한지일 영화배우와 이상훈 백옥생코리아(주) 대표의 내빈축사에 이어 김태후 조직위원장의 내빈소개 및 심사위원 소개가 이어졌다. 조직위원회 임원 및 심사위원, 내빈의 축하케익절단식과 이강철 한국시낭송선교회 회장의 '코로나 극복을 위한 아리랑'이란 축시낭송으로 본선대회가 막이 올랐다. 2부에서는 2021 글로벌K뷰티스타모델콘테스트 1차 캐주얼복장부문의 런웨이가 시작되었다. 걸그룹 '아모라벨'의 축하공연에 이어서 2차 드레스부문과 3차 한복부문 심사가 진행된 후, 전자바이올리니스트 도은혜의 열정적인 축하연주로 콘테스트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3부에서는 MI콜렉션 디자이너 박미자패션쇼가 '어느 봄날'이란 주제아래 모란이 필때, 궁중속의 왕자 등 5개의 콘셉트로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4부 콘테스트 시상식전 축하무대로 국민 뮤지컬배우 서범석의 뮤지컬 '맨오브라만차'의 '이룰수 없는 꿈'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시상식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시상식에서 드레스부문 미시즈 서혜정(55)씨가 영광의 '퀸' 왕관을 차지했으며, 시니어부문 최지형(69)씨가 '진'의 왕관을 썼다. 부문별 수상자들은 다음과 같다. [한복부문] 미시즈 미 김윤희 이영지, 시니어 미 고희정, 미시즈 선 표정미 [드레스부문] 미시즈 미 김진 김유나, 시니어 미 강규남 김수금 김진향, 미시즈 선 신주영 정혜옥, 시니어 선 감수정 나경숙 [미스터부문] 금상 진필우(68), 은상 전종일(60), 동상 류동선(74) 정인환(64) 특별상수상자로는 인기상 김주희, 뉴스타상 김미성, 탤런트상 김유나, 뷰티리더상 이주숙, 스마일상 황혜옥, 포토제닉상 하희주, 베스트한복상 황룡희, K모델상 윤재민 등이 수상했다. 또한, 제2회 글로벌K뷰티스타모델콘테스트 심사위원장에는 안병천 (주)대우패션그룹 회장을 비롯해 권일수 마마엔터테인먼트 영화감독, 김규림 (주)효성바이오 대표, 박미자 MI콜렉션 디자이너 대표, 박일조 (주)백옥생코리아 F&C 대표, 신철승 (주)바비아나필름 대표, 이상은 SBS탤런트, 조현 KBS 스포츠예술과학원 모델과정 주임교수 등이 심사위원에 위촉됐다. 이번 콘테스트는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 전국SNS기자연합회 포탈뉴스 월간문화 서울문화홍보원 모델문화위원회 (재)국제모델협회 국제엔젤봉사단 KBS 스포츠예술과학원 BOS B&H(주) 백옥생코리아(주) (생생홍삼 그라비올라 협찬) 대우패션그룹(에비수 요가복) 한국무궁화사랑시낭송중앙회 등이 후원 및 협찬에 참여했다. 한편 이날 사회는 개그맨 고혜성(자신감코리아 대표)과 가수 정유경, 탤런트 이원희가 공동 진행을 맡아 행사의 분위기를 격조있게 리드하면서 시상식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으며, MBC아카데미뷰티학원에서 본선참가모델들의 헤어 및 메이크업을 무료지원했다. 또한행사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콘테스트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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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글로벌리더를 위한 역량 개발 영어교육의 성공적인 결과
    [헤드라인경주=은윤수 기자] 최근 많이 떠오르고 있는 교수법은 학습자 중심의 교육법으로, 이는 이전과 달리 학생 개개인의 수준과 역량에 초점을 두어 학생들을 가르친다. 이 교수법이 중요한 이유는, 학생마다 가지고 있는 수준과 해낼 수 있는 역량이 다르기 때문에, 더 이상 공장같이 모두에게 같은 수업을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1인’을 위한 수업이 이루어져야 진정한 성장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교육법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많은 학원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게 활용하고 있는 곳이 있다. 대구 15년 전통의 상인동, 월성동, 범어동, 만촌동 영어학원 인 글로벌리더스어학원(원장 김원훤)은, 미래 인재의 역량을 교육하기 위해 점수를 위한 수업이 아니라, 3가지의 역량 교육을 함께 실시하고 있다. 첫 번째로 진로 적성 교육에는 3가지의 프로그램이 있다, 첫 번째는 마음 관리 프로그램으로, 이는 학생들에게 진로 적성 프로그램, 학습 정서 및 스트레스 검사를 실시하여 학생들의 인·적성과 진로를 관리한다. 두 번째는 체험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영국대사관, 미국 공보관, 세계인문학 포럼과 세계 봉사대회를 참여하는 등 많은 활동을 함으로써 다양한 멘토를 만나 학생들의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끔 한다. 세 번째는 직업 탐구 프로그램이다.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책 읽기 습관을 가지도록 도와주며, 전 법무부장관, 2급 공무원, 변호사, 의사 등 다양한 직업 체험 활동을 함으로써 자신들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대해 더 확신을 가지도록 한다. 두 번째는 리더 역량 교육이다. 만촌동 범어동 월성동 상인동 영어학원 글로벌리더스어학원은 평소 미 국무성 무료 교환학생과 미국 사립학교 체험 프로그램을 성립하고, 호주 오픈 볼키즈 도전(4년 연속진출)과 필리핀 1:1회화 과정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시킨다. 또한 학생들의 진로 전공에 적합한 공모전에 참여하도록 하여 학생들이 관심 있는 전공에 관심도를 높여 더욱 목표를 구체적이고 확실하게 잡을 수 있는 전공 역량을 강화한다. 마지막으로 인성 교육을 위해, 국제봉사와 세계 봉사대회에 참여하고, 필리핀 화산 폭발 현지 구호활동, 대구 독립기념관 건설 운동 등 많은 봉사활동과 의미 있는 활동들을 통해 학생들이 더욱더 남은 배려하고, 스스럼없이 도와주도록 한다. 세 번째로, 고등학교 3학년까지 공부를 하는 가장 원초적인 이유인 입시전략에도 이미 완성적인 교육을 하고 있다. 월성동 상인동 범어동 만촌동 영어학원인 글로벌리더스 어학원 내에는 입시 전담 관리팀이 있으며, 입시 지원 컨설팅뿐만 아니라, 학교생활기록부, 수행평가, 교내 대회, 국내외 대회, 자기소개서, 면접 지도 등 입시에 필요한 부문에 대해 철저하게 준비하고, 끝까지 함께 간다. 이처럼 글로벌 리더스 어학원의 3가지의 역량 교육은 성공적인 결과도 도출해냈다. 2017년도에는 50명 원생이 국제 봉사증을 취득하고 120개국이 참가한 국제봉사대회 우수상, 대구 자원봉사대회 우수상 및 교육감 상을 수상하였다. 2018년도에는, 아프리카 신생아 살리기에 동참하여 20명의 원생이 모자 뜨기에 동참하고, 약사를 꿈꾸는 학생들이 꿈 발굴단 체험에 나섰다. 2019년도에는, ADRF 필리핀 지부와 국제봉사 MOU 체결 국제 봉사단으로써 활동하였고, 2020년에는, 유전자 변형 관리 공모전에서 국가연구 안전 관리 본 주상을 수상하였으며, 공정병역 공모전 병무청장상에 입상, 학생 안전 문화 형성 공모전에 대구교육감상 4명 수상, LMO 공모전 수상, 한중일 미래 협력 공모전 외교부장관상에 4명이 수상 지난 3월에도 15명의 원생이 필리핀 코피노 돕기를 진행 하였다. 또 캠브릿지 프랜센터인 글로벌리더스어학원은 캠브릿지에서 파견된 원어민선생님의 4대영역 평가를 통학 국제공인영어실력도 인정 받는다 이와 같이 현재 상인동 월성동 범어동 만촌동 영어학원인 글로벌리더스어학원에서는 학습자의 개발을 위해, 오로지 학생들에게만 초점을 맞추어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고, 발전 가능성을 실현하고, 공동체를 위해 바른 인성이 넘쳐나는 명문학원으로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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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경북도, 2021 대구경북 플레이 캠핑페어 홍보관 운영
    [헤드라인경주=은윤수 기자] 경상북도는 4월16일~18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경북 플레이 캠핑페어'에 경상북도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구·경북 유일 전문 캠핑박람회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족단위 국내 힐링여행으로 여행트렌트가 변화됨에 따라 쉽고 안전한 캠핑을 추구하는 캠핑수요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며 국내 캠핑카 업체 등 우수 캠핑장비업체 100여 곳이 참여한다. 도는 비대면 힐링 여행을 선호하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포항 도구해수욕장, 군위 화산산성, 영양 수비 별빛캠핑장 등 23개 시군의 차박·캠핑장 71곳의 정보를 담은 '별밤달밤 캠핑투어'를 소책자로 제작해 박람회 기간 관람객들에게 배부하고 도내 언택트 여행지·경북관광 100선 등 경북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홍보 할 예정이다. 아울러 홍보관 운영에 함께 참여한 구미시, 문경시, 칠곡군의 다양한 캠핑 및 관광정보도 전달하고 '나만의 가랜드(텐트 입구 등에 좌우로 길게 꾸민 장식물) 꾸미기' 등 홍보관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한다. 김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관광이 주목받고 있는 지금 차박ᆞ캠핑 목적지로 적합한 경북의 다양한 캠핑장과 연계한 즐길거리를 이번 박람회를 통해 소개하겠다"며 "앞으로 기존 관광박람회 외에 캠핑박람회, 베이비페어, 펫쇼, 낚시·커피 박람회 등 목적형 테마관광지를 집중 홍보할 수 있는 박람회에도 지속적으로 참가해 경북 관광을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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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경북 3대문화권, 새로운 여행 놀이터로 조성 한다.
    [헤드라인경주=은윤수 기자] 경북도는 지난 8일 김천 사명대사공원을 비롯한 3대문화권 사업장 4개소에서 상시 체험관광상품을 운영할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4월 말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3대문화권 관광진흥사업* 주요 과제인 ‘HI STORY 경북’의 일환으로 추진한 금회 공모사업은 그간 3대문화권 사업장 내 부재한 콘텐츠 공급 없이 홍보마케팅 위주의 모객 전략에서 탈피하고자 기획되었다. 3. 26. ~ 4. 5.(11일간) 경북문화관광공사 공모 공고를 통해 관광 특화콘텐츠 사업자들의 다양한 제안이후 전문 평가위원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4개 사업자는 협약일로부터 7월 30일까지 3대문화권 사업장에서 직접 체험관광상품을 운영하게 된다. 공모에 선정된 체험관광상품은 韓문화 콘텐츠를 통한 이색 여행경험, ICT콘텐츠를 도입한 모바일 기반 아웃도어 미션게임 등 해당 3대문화권 사업장을 비롯한 지역관광 자원과 연계하며 MZ세대 부터 가족단위 소규모 관광객까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게 될 것이다. 그간 기관 주도의 관광시장 분석, 공급에서 벗어나 경쟁력 높은 관광사업체와 3대문화권 사업장의 직접 매칭으로 코로나19 이후 여행소비자들이 주목하는 3밀(밀폐, 밀집, 밀접) 기피 안전여행, 경험중심의 능동여행 등 더욱 개인화되고 다양해진 국내여행 트렌드를 실시간으로 지역관광에 반영함으로써 경북의 새로운 관광 명소 육성을 통한 폭 넓은 관광계층의 수용과 함께 관광소비 진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다. 먼저 김천 사명대사공원에는 한옥마을 한복체험 성공신화의 주인공 한복남 (대표 박세상)의 참여로 ‘낮’부터 ‘밤’까지 이어가는 체험과 힐링의 관광지로써의 사명대사 공원 리포지셔닝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한복체험, 트래블스냅, 한옥체험, 야경투어 등 한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관광상품 상시 운영으로 자신만의 특별한 여행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MZ세대의 새로운 여행놀이터가 될 사명대사 공원은 물론 인근 직지사, 도자기 박물관에 이르는 김천 직지사 관광권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경북 북부권의 떠오르는 관광명소 안동 선성현문화단지에는 IT기술 기반의 지역관광 사업체인 알트앤엠의 모바일 기반 아웃도어 미션게임을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옛 관아를 재현한 선성현문화단지의 테마를 적용한 ‘나는 조선의 공무원’이라는 웹기반 게임으로 선성현문화단지에 스토리텔링과 액티비티가 결합되는 이색 체험관광상품 운영과 더불어 인근 예끼마을, 안동호반자연휴양림, 계상고택까지 안동 도산권역을 연계하는 확장 상품 추가 구성도 검토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문경 에코랄라에는 ‘광부 아버지의 가방’이라는 테마로 공간을 게임 요소로 해석하는 게임형 체험관광 콘텐츠를 제안한 경북 출신의 떠오르는 관광스타트업 시티 서커스(언리얼컴퍼니), 예천 삼강문화단지에는 삼강주막을 메인 콘텐츠로 하는 뉴트로 PUB 프로그램을 운영할 찐로컬의 국내 대표 액티비티 플랫폼 엑스크루의 참여로 사업자 네임 밸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당초 경북 23개 시군을 8개 권역, 8개 테마로 분류하여 테마형 관광상품 운영으로 기획된 ‘HI STORY 경북’은 금회 사업장 직접 체험관광상품 운영 사업자 모집 공모사업을 시작으로 2019년 컨설팅 시점과 시장 트렌드 변화와 그 속도에서 오는 갭차이를 극복하고 지역관광 인프라의 유동성 한계를 개선하고자 2021년에는 민간 중심의 아이디어 제안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 금회 공모사업 후속으로는 또 다른 3대문화권 관광진흥사업인 ‘대표 아마추어 사업자(경북투어마스터)’ 중심으로 기획된 관광상품을 다채널 유통․판매할 ‘관광상품 온오프라인 통합 판매 운영사 모집’ 공모사업을 4월 중순부터 실시하여 여행업계의 탈경계화 추세에 따른 유통소비경로 변화에도 선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그간 기관 중심의 관광상품 공급 구조에서 벗어나 지역의 관광인프라와 우수 관광사업체의 아이디어 매칭이라는 민간주도의 접근 방식으로 3대문화권 사업장의 공간 활성화와 더불어 코로나19로 침체된 여행업계엔 시장 개척의 기회가 되고 청정, 힐링의 경북관광에는 새로운 콘텐츠가 입혀지는 상생협력의 지역관광 모델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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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2021년 지역상생을 위한 봄꽃전시회’ 개최
    [헤드라인경주=은윤수 기자] 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상북도 봉화군 소재)은 봄철을 맞아 지난 13일 ‘2021년도 지역상생을 위한 봄꽃전시회’를 개최했다. 이 꽃들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 2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원장 이종건은 “우리 자생식물의 다양성과 가치를 알리고자 5월 16일까지 자생 봄꽃, 양치식물과 더불어 새우난초 전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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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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