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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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년도 벌초대행 추진단이 묘지를 벌초하고 있다.(사진=경주시 제공)

 

[신라신문=은재원 기자] 경주시가 8일부터 오는 9월2일까지 '벌초대행 추진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벌초를 하기 위한 모임을 방지해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고 묘지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출향인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대행 추진단은 농협경주시지부(지역별 농협), 경주시 산림조합, (사)한농연 경주시연합회간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경주시는 사업홍보와 읍면동을 통한 접수를 담당하며 접수된 건은 대행 추진단에 구역별로 통지돼 사업이 진행된다.


벌초대행 신청은 농업정책과(054-779-8700)로 전화예약 하면 된다.


주낙영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조상의 묘지를 돌보기 어려운 출향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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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벌초대행 추진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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