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7(화)
 

경주경찰서, 태풍2.jpg

 

[신라신문=은윤수 기자] 경주경찰서(서장 변인수)는 지난 15일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경주지역의 피해복구를 돕기 위해 복구지원 작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태풍피해 복구를 위해 경찰력 120여명을 투입해 천북면 등 5개 읍면동에서 침수가구 복구, 폐기물처리, 농가 현장 복구 등 피해지역 회복에 힘을 보탰다. 

   

변인수 서장은 "이번 태풍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경주시민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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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 태풍 피해복구 현장 지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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