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7(화)
 

소방서 상황판단회의.JPG

 

[신라신문=은재원 기자] 경주소방서(서장 한창완)는 제14호 태풍 '난마돌' 북상에 따라 전 소방력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해 인명피해 우려지역 주민대피 등 안전조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18일 오후 4시경 경주소방서장 주재 긴급 상황판단회의가 개최됐고 긴급구조통제단 비상 2단계 발령 및 외근 부서 비상 소집에 이뤄졌다. 


감포읍 주택 지붕 누수.JPG


경주소방서는 태풍 '힌남노'에 이어 더 큰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안전 대응을 하는 등 태풍이 완전히 지나갈 때까지 긴급구조통제단을 적극 가동할 예정이다.


한창완 서장은 "간판 낙하, 시설물 쓰러짐 등 사소한 문제로도 인명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가장 기본이 되는 안전활동에 빈틈이 없도록 위험 가능성에 철저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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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 태풍 '난마돌' 북상 주민대피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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