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7(화)
 
  • 새로운 관광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기술·관광 콘텐츠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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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신문=은윤수 기자]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는 경북도·경주시와 함께 경북 관광산업 경쟁력 확보와 지역관광 창업 확산을 위해 '2022 경북 관광스타트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지역 관광기업 창업과 육성 및 컨설팅 지원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이에 공사는 '2022 경북 관광스타트업 공모전'을 통해 새로운 관광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기술·관광콘텐츠 등을 적극 육성해 경북도 관광 자생력과 지역사회 킬러콘텐츠 확보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공모 대상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관광 관련 직접 수익사업이 가능한 예비창업자와 창업 9년 미만의 관광스타트업이며  모집분야는 '예비관광스타트업', '초기관광스타트업', '지역상생관광벤처스타트업', '전통관광스타트업' 등 4개 분야로 구성돼 있다.


선정된 관광스타트업 창업자 또는 기업에는 최대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 지원과 경북 경주시 소재의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 혜택을 우선 제공한다. 


또한 안정적인 창업 및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등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교육, 홍보 및 판로 개척과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다각적 지원을 제공한다. 


신청서 접수는 오는 26일부터 10월7일 오후 5시까지이며 경북문화관광공사 관광기업지원센터준비TF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10개사를 선정한다.(단, 사업자금지원은 6개사 한정적 지원)


자세한 사항은 경북도, 경주시, 공사홈페이지(www.gtc.co.kr) 공고·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조 사장은 "다시 한번 경북관광의 시대를 열기 위해 다양한 관광스타트업을 적극 발굴 및 육성할 예정"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닌 기업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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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2022 경북 관광스타트업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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