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7(화)
 
  • 방사선 활용, 방폐물 처분 VR체험, 메타버스 방폐장 등 이론·체험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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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직원이 지난 16일 경주 모화초등학교에서 방사선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사진=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공)

 

[신라신문=은재원 기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은 9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사선에 대한 이해도 향상을 위해 '생활 속 자연 방사선과 인공 방사선 이야기'를 주제로 생활방사선 측정서비스 및 교육기부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사선 특강은 지난해 경주, 울진, 영광 등 원전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시행했으며 올해 부산, 울산, 춘천 등 전국으로 확대 시행한다.


특강은 방사선의 개념, 생활 방사선의 활용분야 등 이론 교육과 생활 방사선 측정 실험, 방폐물 처분 VR체험, 메타버스 방폐장 투어 등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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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전국 초등학생 대상 방사선 특강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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