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11-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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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에서 서면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컵라면 80박스를 후원하고 있다.(사진=서면 행정복지센터 제공)

 

[신라신문=은재원 기자] 서면(면장 이진복)은 지난 6일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총무 김현규)가 취약계층을 위한 컵라면 8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는 장애인 교통안전 교육 및 올바른 운전방법 홍보, 선진교통문화 범시민운동 전개, 여성장애인 자활지원, 장애인 보장구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이다.


지난 3월, 5월, 7월에 이어 이번에도 서면 저소득층을 위해 컵라면 80박스를 기탁하는 등 매해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훈훈함을 전했다.


김현규 총무는 "지역의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진복 서면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라면은 지역 내 홀몸 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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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 사랑의 컵라면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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