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0(금)
 
  • 오전 7시 기준 진화율 100%…잔불 정리 중
재발화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jpg
▲8일 오후 주불이 잡혔던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이 입천리 안동교차로 인근 산에서 2시간여 만에 재발화했다./뉴스1

 

[신라신문=뉴스1 제공] 주불 진화 후 2시간 만에 재발화한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이 밤샘 진화 작업 끝에 다시 잡혔다.


9일 경주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잡혔던 주불이 안동리 교차로 부근에서 재발화하자 산림·소방 당국이 장비와 인력 200여 명을 투입, 밤샘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 당국은 "오전 7시 기준 진화율은 100%"라며 "현재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라신문=뉴스1 제공 기자 newseun@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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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화' 문무대왕면 산불…"밤샘 작업으로 다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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