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0(금)

사회
Home >  사회

실시간뉴스

실시간 사회 기사

  • 경주상의 70년의 시간…경주 경제의 심장이 기록되다
    [신라신문=은윤수 기자] 경주상공회의소가 창립 70주년을 맞아 지난 발자취를 정리한 기념서를 펴내고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경주상공회의소(회장 이상걸)는 24일 오전 11시 힐튼호텔 경주에서 '경주상공회의소 70년사' 발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지난 70여 년 동안 지역 경제와 함께해 온 상공회의소의 역할과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발간된 70년사는 1954년 창립 이후 현재까지 이어져 온 경주상공회의소의 주요 활동을 정리한 기록물로 지역 산업의 성장 과정과 경제 환경의 변화, 상공회의소가 수행해 온 지원 정책과 사업 등을 폭넓게 담았다. 특히 지역 기업인과 상공인들이 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과정과 주요 성과도 함께 수록해 지역 경제사의 자료적 가치를 높였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책 발간 과정에 참여한 집필위원과 편집위원, 자문위원들에게 감사패가 전달됐으며 참석자들은 장기간 자료 수집과 정리에 힘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상걸 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이번 70년사 발간은 상공회의소의 역사를 정리하는데 그치지 않고 지역 경제가 걸어온 길을 되짚어 보는 의미 있는 작업"이라며 "앞으로 다가올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 "경주상공회의소는 앞으로도 기업 지원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 상공업 발전을 위한 구심점으로서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상공회의소 70년사'는 경주 지역 산업 구조와 경제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자료로 향후 지역 경제 연구와 정책 수립에 활용될 기초 자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사회
    2026-03-24
  • 자연으로 이어진 우정…경주국립공원·대만 양명산 사진전
    [신라신문=은윤수 기자] 경주국립공원과 대만 양명산 국가공원이 자연경관을 주제로 한 공동 사진전을 열고 국제 교류를 이어간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창길)는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대만 양명산 국가공원과 함께하는 사진전을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경주 남산 삼릉탐방지원센터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두 공원의 아름다운 자연과 생태적 가치를 사진으로 소개하고 그동안 이어온 협력 관계를 탐방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는 경주국립공원의 역사·문화 경관과 자연 생태를 담은 작품과 함께 양명산 국가공원의 화산 지형과 다양한 자연 풍경을 담은 사진들이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야외 전시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진전은 남산 삼릉 일원에서 펼쳐져 탐방객들이 자연 속에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경주의 소나무 숲과 문화유산, 대만 양명산의 독특한 화산 지형을 한 자리에서 비교하며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향 경주국립공원 문화자원과장은 "공동 사진전을 통해 양 공원이 지닌 자연 보전의 가치와 아름다운 경관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제 협력을 통해 국립공원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류 전시에 이어 오는 9월에는 대만 양명산 국가공원에서도 공동 사진전이 열릴 예정으로 두 공원 간 자연경관을 소개하는 문화 교류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 사회
    2026-03-24
  •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AI 시대 맞춰 간판 바꾼다
    [신라신문=은재원 기자]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아 기관 명칭을 '경주AI&미디어센터(Gyeongju AI & Media Center)'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번 명칭 변경은 경주시와의 협의를 마친 상태로 관련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명칭 변경은 2025년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에서 발표된 '경주 선언' 이후 확대되고 있는 글로벌 인공지능(AI) 협력 흐름에 발맞추고 AI 기반 문화·관광·산업을 선도하는 지역 거점기관으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센터는 향후 AI 정책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정책 자문관을 위촉하고 실감미디어와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 학계, 기업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자문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AI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신규 사업 발굴에도 나설 방침이다. 명칭 변경은 이사회 의결과 관련 조례 개정, 주무관청 승인 등 행정 절차를 거쳐 추진되며 명칭 확정 이후에는 기관 CI와 홍보물 등을 전면 정비해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예정이다. 김장주 센터장은 "명칭 변경은 단순한 이름 교체가 아니라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기능 재편의 시작"이라며 "AI와 실감미디어 기술을 기반으로 문화콘텐츠 경쟁력을 높이고 스타트업과 1인 기업, 기존 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생성형 AI, 미디어아트, XR 콘텐츠 등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연속 개최했으며 정상회의 기간에는 이동형 XR 체험 프로그램인 '골든 신라 XR 모빌리티 버스'를 운영해 국내외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정상회의 이후에는 시민 대상 AI 콘텐츠 제작 아카데미를 운영해 디지털 창작 역량을 높이는 한편 '2025 APEC 경주 성공기념 사진·영상 공모전'을 개최해 행사 성과를 기록하고 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올해 개소 10주년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과 시민을 대상으로 한 AI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AI 기초 활용과 창작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시민 참여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 사회
    2026-03-23
  • 28일 코오롱구간마라톤…경주 시내 구간별 통제
    [신라신문=은재원 기자] 경주에서 열리는 전국 규모 구간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시내 주요 도로에 대한 교통 통제가 시행된다. 경주시는 오는 28일 개최되는 '제42회 코오롱 구간마라톤대회' 진행에 따라 행사 당일 도심 일대 차량 통행을 구간별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육상연맹과 KBS, 조선일보, 코오롱이 공동 주최하고 경북도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전통 있는 전국 단위 육상 경기로 코오롱호텔 삼거리를 출발점으로 보문관광단지와 시내 주요 도로를 연결하는 코스로 치러진다. 경기는 오전 9시30분 출발해 오후 1시까지 이어지며 대회 전 과정은 KBS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올해 대회에는 고등부, 중등부, 일반부 등 총 91개 팀 약 600명의 선수가 참가해 구간 릴레이 방식으로 경쟁을 펼친다. 대회 진행에 따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선수 이동 시간에 맞춰 주요 도로의 차량 통행이 순차적으로 통제된다. 특히 보문관광단지 일대와 도심 중심 구간을 포함한 일부 구간에서는 일시적인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경주시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사전에 우회 도로를 확인하고 이동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안전한 경기 운영을 위해 현장에 교통 안내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전국에서 많은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인 만큼 안전 확보를 위해 교통 통제가 불가피하다"며 "불편이 있더라도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사회
    2026-03-23
  • 자원봉사 리더십 강화…친절한경자씨 워크숍 개최
    [신라신문=은윤수 기자] 경주시 자원봉사단체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해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다지는 자리가 마련됐다.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더케이호텔에서 '2026년 친절한경자씨 단체 리더 워크숍'을 열고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경주지역 100여 개 자원봉사단체 대표와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원봉사 운영 계획을 점검하고 단체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워크숍은 올해 자원봉사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리더십 향상을 위한 특강, 단체 간 교류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정석호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이 단체 리더들이 함께 소통하며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친절한 경자씨 활동이 지역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센터가 든든한 동반자로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자원봉사는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가장 의미 있는 실천"이라며 "각종 행사와 지역 현장에서 보여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이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회
    2026-03-23
  • 이륜차 번호판 전국시대…경주시 본격 시행
    [신라신문=은윤수 기자] 경주시는 이륜자동차 등록·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이용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지난 3월20일부터 전국 공통 번호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기존 번호판에 표시되던 지역명을 없애고 전국 단일 번호체계를 적용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에 따라 차량 등록 지역과 관계없이 동일한 방식으로 번호가 부여되며, 전국 어디에서나 같은 기준의 번호판을 사용하게 된다. 번호판 크기도 기존 210×115mm에서 210×150mm로 커져 식별이 쉬워지고 글자 색상은 기존 파란색에서 검은색으로 바뀐다. 지역 표시가 사라지면서 번호판 형태가 통일돼 관리와 단속의 정확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새 번호판은 신규 등록 차량이나 번호 변경이 필요한 경우부터 적용되며 현재 번호판을 사용 중인 이륜자동차는 의무적으로 교체할 필요가 없다. 시는 전국번호판 제도가 시행되면 타 지역으로 이동하거나 주소가 변경될 때 번호판을 다시 발급받아야 하는 불편이 줄어들고 통합된 번호체계를 통해 행정 처리 속도와 관리 효율도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전국 단일 번호판 도입으로 이용자의 편의는 물론 단속과 관리의 정확성도 높아질 것"이라며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안내와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도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차량등록사업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사회
    2026-03-23
  • 새벽 경주서 승합차·보행자 충돌…50대 남성 숨져
    [신라신문=뉴스1 제공] 19일 오전 0시17분쯤 경주시 감포읍 지방도에서 승합차가 길을 걷던 50대 남성과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구조대가 도착했을 때 사고자 A씨(50대)는 도로 중앙에 쓰러져 있었으며 외상성 심정지 상태였다. A씨는 응급처치를 받으며 이날 오전 1시쯤 병원에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목격자 진술과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 사회
    2026-03-19
  • 청명·한식 대비…경주하늘마루 화장로 특별가동
    [신라신문=은윤수 기자] 청명과 한식을 앞두고 성묘와 개장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경주시 종합장사공원 '경주하늘마루'가 화장시설 특별 운영에 나선다. 경주시는 오는 4월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을 특별 운영기간으로 정하고 전 직원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해 화장 수요 증가에 대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청명·한식 기간에 집중되는 묘지 정비와 개장유골 화장 신청을 원활히 처리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 하늘마루는 평상시 하루 7회차 일정으로 개장유골 화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 최대 4기까지 화장이 가능하다. 그러나 특별운영 기간에는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화장 회차를 조정하고 일부 시간을 추가로 편성한다. 특별운영 기간 동안에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되는 6회차를 일반화장과 개장유골 화장으로 나눠 운영하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8회차를 추가 편성해 개장유골 화장을 별도로 진행한다. 이 시간대 화장시설 이용은 경주지역 주민으로 제한된다. 추가로 편성된 개장유골 화장 예약은 3월20일 오전 8시30분부터 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자는 예약 시 개장 신고증명서 원본과 신분증을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 손영주 하늘마루관리사무소장은 "청명과 한식 기간에는 이용객이 크게 늘어나는 만큼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며 "유족들이 불편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체계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6-03-19
  • 경주소방서, 양동민속마을서 화재 대응 체험교육 실시
    [신라신문=은윤수 기자] 경주소방서가 문화재 밀집 지역의 화재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주민 참여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경주소방서(서장 송인수)는 지난 17일 경주 양동민속마을에서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비상소화장치 점검 요령과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실제 방수 실습을 병행한 체험 중심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목조건축과 전통가옥이 밀집해 화재 발생 시 큰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민속마을 특성을 고려해 마련됐다. 특히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주민들이 직접 소방시설을 다뤄볼 수 있는 실습 위주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날 교육에는 송인수 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비상소화장치 구조와 점검 방법을 설명하고 호스릴을 활용한 방수 시연을 진행했다. 이어 주민들이 장비를 직접 사용해 보는 실습 시간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 요령을 익히도록 했다. 실습은 양동민속마을 내 향단 인근에서 진행됐으며 참여 주민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소방장비를 직접 조작해 보면서 교육 효과가 컸다고 입을 모았다. 한 주민은 "이론으로만 듣던 교육과 달리 직접 장비를 사용해 보니 화재 발생 시 어떻게 해야 할지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송인수 서장은 "초기 대응은 화재 피해를 줄이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주민들이 소방시설 사용법을 정확히 익혀두는 것이 곧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문화재 지역과 화재 취약 마을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확대해 주민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소방시설 점검이나 교육이 필요하면 언제든 소방서에 요청해 달라"고 말했다.
    • 사회
    2026-03-19
  • 6·3 지방선거 대비…경주경찰서 선거상황실 본격 가동
    [신라신문=은윤수 기자] 경주경찰서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범죄 차단을 위한 비상 대응체제에 돌입했다. 경주경찰서는 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공정한 관리와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상시 대응체제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전 9시30분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 사무실에서 양순봉 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범죄 대응 활동에 들어갔다. 상황실은 선거 일정이 마무리되는 오는 6월10일까지 운영되며 선거 관련 각종 신고 접수와 사건 처리, 돌발 상황 대응 등 선거 치안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경찰은 선거 과정에서 불필요한 논란이나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수사 절차를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진행하고 정치적 중립을 철저히 지키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금품 제공과 수수, 허위사실 공표, 공무원의 선거 개입, 선거폭력, 불법 단체 동원 등 이른바 '5대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정당이나 지위에 관계없이 강도 높은 수사를 벌일 계획이다. 양순봉 서장은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해서는 경찰의 단속뿐 아니라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선거와 관련한 불법행위를 발견하면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 사회
    2026-03-1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