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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국대 WISE캠퍼스, 한·베 교육산업 혁신 세미나 열어
    [신라신문=은윤수 기자]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가 베트남 현지에서 교육 협력 확대에 나서며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대학은 지난 16일 하노이에서 한국과 베트남 간 교육산업 협력을 주제로 한 세미나와 국제 파트너십 교류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양국 교육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베트남 교육 및 유학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에서는 급변하는 글로벌 고등교육 환경 속에서 양국이 공동으로 대응할 전략과 인재 양성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특히 산업 수요에 맞는 교육 모델과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 구축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며 실무 중심의 협력 방향이 구체화됐다. 대학 측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베트남과의 교육 협력 범위를 더욱 넓혀나갈 계획이다. 국제교류 관계자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글로벌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교육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국제교류처 관계자들은 4월 중순부터 베트남 주요 교육기관을 잇달아 방문하며 캠퍼스 국제화 전략과 국가 간 협력 확대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 교육
    2026-04-22
  • 점심시간이 공연장으로…선덕여중 '벚꽃 버스킹' 눈길
    [신라신문=은재원 기자] 선덕여자중학교가 점심시간을 활용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재능과 열정을 한껏 끌어냈다. 선덕여중은 지난 10일 교내에서 '벚꽃 버스킹' 행사를 열고 학생과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공연의 장을 마련했다. 봄의 정취 속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자유롭게 끼를 발산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 학교는 5년 전부터 점심시간을 기존보다 두 배 이상 늘려 운영하며 학업 중심의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확장된 시간은 학생들이 예술·문화 활동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 이날 공연은 음악 동아리의 연주로 막을 열었으며 이어 최신 인기곡을 활용한 댄스 무대와 교사들이 함께 꾸민 연주가 이어지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무대에 오른 학생들은 자신감 있게 공연을 선보였고 관람하던 학생들과 교사들은 뜨거운 호응으로 화답했다. 행사를 진행한 교사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움을 나누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자율성과 창의성을 살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학교측 역시 점심시간 확대 운영의 취지를 강조했다. 강환수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덕여중은 점심시간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학습과 문화가 어우러진 학교 분위기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 교육
    2026-04-16
  • 동국대 WISE캠퍼스, 2026 취업서포터즈 운영
    [신라신문=은윤수 기자]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2026년 취업서포터즈'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센터는 지난 24일 교내 원효관에서 발대식을 열고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와 함께 향후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취업서포터즈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 재학생 6명으로 꾸려졌으며 발대식에서는 활동 선서를 통해 책임 있는 참여를 다짐했다. 이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주요 사업 소개와 함께 향후 수행할 홍보 및 참여 미션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서포터즈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 동안 활동하며 센터에서 운영하는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 등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을 비롯해 프로그램 참여 후 의견을 전달하는 모니터링 활동, 정부 청년고용정책 안내 등 다양한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참여 학생들은 실제 프로그램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을 함께 키우게 된다. 서포터즈로 선발된 이종훈(정보경영학전공 4학년) 학생은 "센터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학우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활동 과정에서 학교의 취업 지원 체계를 직접 경험하며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학생들이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홍보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진로에 대한 이해가 더욱 깊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청년고용 정책이 자연스럽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국대 WISE캠퍼스는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과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학생과 졸업생뿐 아니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상담, 비교과 과정, 취업 연계 서비스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 교육
    2026-03-26
  • 동국대 WISE캠퍼스, 건학 120주년 기념 인도 탐방 사진전 개최
    [신라신문=은재원 기자]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가 인도에서 진행된 학술탐방과 문화교류 활동의 성과를 사진으로 선보이며 대학 구성원들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총장 류완하)는 지난 10일 교내 도서관 2층 갤러리백상에서 건학 120주년을 기념하는 '인도 문화교류 학술탐방 사진전' 개막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류완하 총장을 비롯해 정각원장 법천스님, 대학 관계자, 교직원 그리고 인도 학술탐방에 참여했던 학생들이 참석해 전시 개막을 함께했다. 이번 전시는 지난 1월 진행된 인도 문화교류 학술탐방의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학생들이 직접 경험한 국제교류와 불교 성지 순례의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탐방단 학생들은 약 11일간 인도 델리와 바라나시, 보드가야, 쿠시나가르 등 불교 성지를 방문해 순례 활동을 진행했으며 현지 초·중·고등학교와 기관을 찾아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교류 프로그램과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전시장에는 탐방 과정에서 촬영된 사진 40여 점과 약 5분 분량의 영상 3편이 함께 소개되며 문화교류 활동과 성지 순례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담아냈다. 전시는 오는 20일까지 갤러리백상에서 일반에 공개된다. 류완하 총장은 "이번 사진전은 동국대학교의 건학이념인 지혜와 자비의 가치를 학생들이 현장에서 실천한 의미 있는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 각국의 문화를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학생 탐방단 대표 박성호(불교학부 4학년) 학생은 "인도에서의 성지 순례와 문화교류 활동을 통해 불교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고 개인적으로도 큰 배움과 성장을 얻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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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 선덕여중 그린스마트스쿨 개관…미래교육 거점학교로 도약
    [신라신문=은재원 기자] 선덕여자중학교가 미래 교육환경을 갖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의 문을 열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선덕여자중학교(교장 강환수)는 지난 10일 오전 교내에서 미래형 교육공간 조성을 기념하는 그린스마트스쿨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주교육지원청 황영애 교육장을 비롯해 경주시청 관계자, 지역 중·고등학교 교장단, 학부모회와 학교운영위원회, 지역 인사, 재학생 등 약 450명이 참석해 새로운 교육공간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테이프 커팅을 시작으로 사업 추진 경과 보고,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과정을 담은 기록 영상 상영, 시설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교 오케스트라 동아리 '비바체'의 축하 연주는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만송교육재단 최경도 이사장은 "선덕여자중학교는 지난 70여 년 동안 지역 여성교육의 중심 역할을 해온 학교"라며 "이번 미래형 교육시설 구축을 계기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미래 인재를 키워가는 학교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환수 교장은 "학교 구성원 모두의 참여와 노력으로 추진된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이 안전하게 마무리돼 뜻깊다"며 "학교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성과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는 교육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선덕여자중학교는 학생 중심 교육환경과 지역사회와의 공유 공간 조성을 목표로 지난 2022년부터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을 준비해 왔으며 2025년 공사를 시작해 올해 2월 준공했다. 새롭게 조성된 학교는 교과 특성에 맞춘 수업 공간을 비롯해 학생들의 협력 학습과 휴식을 위한 러닝허브, 개방형 도서관 '솔향마루', 다양한 휴게 공간 등을 갖춘 미래형 학습 환경으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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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 경주 신라중 용황지구 이전 추진…학생 안전 강화
    [신라신문=은재원 기자] 경주시와 경상북도교육청이 용황지구 중학교 이전을 추진하는 가운데 일부 학부모와 주민들 사이에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통학 불편 해소와 교육환경 개선이라는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기존 학교 부지 활용과 지역 공동화 문제 등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경주시는 경상북도교육청과 '신라중학교 용황지구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달 27일 경주교육지원청에서 열렸으며 주낙영 경주시장과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신라중학교의 원활한 이전과 지역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현재 황성동에 위치한 신라중학교는 건립 40년이 지나 시설 노후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대형 도로와 인접해 있어 교통사고 위험 우려도 꾸준히 제기됐다. 반면 공동주택이 밀집한 용황지구에는 중학교가 없어 학생들이 원거리 통학을 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는 점에서 이전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시는 주민 요구를 반영해 경북교육청과 협의를 이어왔으며 이번 협약 체결로 용황지구 내 유휴 학교 부지로의 이전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입장이다. 협약에 따라 경상북도교육청은 이전 절차를 총괄하고 관계 기관 협의를 주도하며 경주시는 관련 행정 절차 지원과 주민 협력 확보를 맡는다. 그러나 일부 황성동 주민과 학부모들은 학교 이전에 따른 지역 공동화 가능성과 기존 부지 활용 계획이 명확하지 않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교육계 일각에서는 학생 수 감소 추세 속에서 중학교 신설·이전이 중장기 교육 수급 계획과 어떻게 연계되는지도 면밀히 따져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이전은 단순한 위치 변경이 아니라 안전하고 미래지향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결정"이라며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기존 부지 활용 방안도 교육청과 협의해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시장은 "오랜 시간 기다려온 용황지구 중학교 이전 소식을 전하게 돼 뜻깊다"며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교육
    2026-03-03
  • 선덕여자중학교, 디지털 수업 역량 강화로 새학기 준비
    [신라신문=은윤수 기자] 선덕여자중학교(교장 강환수)가 새 학년도 준비를 앞두고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반 수업 역량 강화에 나섰다. 학교는 지난 25일 업무 경감과 학생 참여형 수업 확대를 목표로 국립경국대학교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교육과정 운영을 대비한 신학기 준비 기간 중 실시됐으며 AI·디지털 활용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강사진이 현직 교사들로 구성돼 학교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점이 눈길을 끌었다. 연수에서는 학교 현황 분석을 비롯해 디지털 교육 도구 활용법, 기술적 애로사항 해소 방안, 데이터 기반 수업 연구 지원, 교과별 전문과정 등이 다뤄졌다. 신규 교사뿐 아니라 기존 교사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연수 담당 교사는 "학교 상황에 맞춘 구체적인 내용으로 구성돼 교사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말했다. 강환수 교장은 "디지털 도구는 학생 활동을 활성화하는 효과적인 수업 전략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교사들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교육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교육
    2026-02-27
  • 동국대 WISE캠퍼스, 2026학년도 입학식 개최
    [신라신문=은윤수 기자]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가 지난 2월20일 오전 교내 문무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하고 신입생들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입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윤재웅 총장, 류완하 WISE캠퍼스 총장, 교수·직원 등이 참석했다. 장태규 의예과 신입생은 올해 최우수입학자로 선정돼 입학 최우수 장학금을 받았다. 입학식은 삼귀의례와 국민의례, 입학허가 선언, 장학증서 수여, 총장 식사, 이사장 치사, 캠퍼스총장 환영사, 총동창회장 및 경주시장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윤재웅 동국대 총장은 "신입생 여러분과 동국대가 120년의 역사를 함께 시작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오늘 이 순간이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봄날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돈관스님은 "지혜·자비·정진의 교훈을 마음에 새기고 경험과 도전을 통해 주인공으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류완하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총장은 환영사에서 "미래 비전을 선도하는 글로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입학식 후 단과대학별 오리엔테이션이 이어져 수강신청과 학사제도, 장학·국제교류 프로그램 등 대학 생활 전반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 교육
    2026-02-25
  • 선덕여자중학교, '사제동행 여름캠프' 운영
    [신라신문=은재원 기자] 선덕여자중학교(교장 강환수)가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즐거운 학교! 가고싶은 학교! 우리들이 만드는 학교! 사제동행 여름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14일 선덕여중에 따르면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팀 활동과 공동 창작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기르며 협력적 태도와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사제동행 캠프에는 학생 80명과 교사 15명이 참여했다. 간단한 레크레이션과 장기자랑을 통해 몸풀기를 한 이번 캠프는 선덕여고 김정욱 교사를 초빙해 '2028 대입 개편'을 중심으로 한 슬기로운 고등학교 진학 안내를 실시해 진학을 앞둔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캠프에 참여한 이소연 학생자치회장은 "학교에서 밤늦게 친구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고 작품을 만들며 그야말로 힐링의 시간이었다"며 "정말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환수 교장은 "이번 여름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됐고 교육의 핵심 주체인 학생과 교사가 만들어가는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행복을 느끼고 교사들은 보람을 찾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학교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교육
    2025-07-14
  • 동국대 WISE캠퍼스 2025학년도 정시경쟁률 ‘4.68대 1’
    [신라신문=은윤수 기자]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2025학년도 신입학 정시모집(정원 내) 원서접수 결과 622명 모집에 2913명이 지원해 4.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WISE캠퍼스에 따르면 올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낸 학과는 수능전형 한의예과(유형2)로 2명 모집에 96명이 지원해 46.0대 1을 기록했다. 다음으로는 수능전형 한의예과(유형1)로 10명 모집에 252명이 지원해 25.2대 1, 수능전형 의예과가 14명 모집에 250명이 지원해 17.9대 1을 기록했다. 의학계열 학과를 제외한 일반학과에서는 디자인미술학과(시각디자인) 9.7대 1, 행정‧경찰공공학부 8.0대 1, 스포츠과학전공 7.0대 1 등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예체능계열 실기고사는 스포츠과학전공, 스포츠의학전공이 9일 치뤄졌으며 디자인미술학과는 23일에 실시된다. 정시모집 최초합격자 발표는 오는 2월7일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입학홈페이지(http://ipsi.dongguk.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재란 동국대 WISE캠퍼스 입학처장은 "동국대 WISE캠퍼스는 미래 비전을 선도하는 글로컬 인재 양성 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해 미래가치를 강조하는 글로컬 인재 양성을 위한 담대한 혁신을 추진해 왔다"면서 "에너지, 문화 중심의 글로컬 특성화 학제 개편, 계열·전공을 뛰어넘는 광역화된 문화혁신 교육과정, WISE Bespoke 모듈형 교육과정 개편, 무학과/무전공 입학가능한 글로컬인재학부 신설, 기업형 연계 취업약정 프로그램인 GPP(Glocal Partnership Program) 운영 등을 추진해 지속적으로 교육역량 우수성과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외에 자세한 일정과 전형 관련 사항은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입학처 홈페이지(http://ipsi.dongguk.ac.kr)를 참고하면 된다. 입학 상담 문의 전화(054-770-2031~4)이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입학처]로 상시 상담이 가능하다.
    • 교육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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