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7(화)
 
경상북도교육청
[헤드라인경주] 경상북도교육청은 지난 4일 스포츠 꿈나무들의 축제인‘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선발을 겸한‘2022 경북소년체육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경북체육회 각 종목별 전무이사 및 시군 체육담당 장학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양궁 외 36개 종목에서 금메달 37개 등 총 133개의 메달로 우수한 성과를 거양한 바 있다.

‘2022년 경북소년체육대회’는 3월 14일부터 4월 1일까지 영천시민운동장을 중심으로 도내 각 시군에서 36종목이 개최되며 열띤 경쟁을 통해 우수 선수가 발굴되도록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올해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경북에서 개최되는 만큼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경기 종목별 경기 일정 및 변경사항 확인, 코로나19 방역 대책 수립 등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됐다.

박종진 체육건강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훈련 여건이지만 경상북도 학생선수들의 사기진작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성공적인 대회를 기원하며, 이번 대회에 입상한 우수 선수와 팀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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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 스포츠 꿈나무들의 축제, 힘찬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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